나주대학교 유학생, 무위사 템플스테이 통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나주대학교 유학생, 무위사 템플스테이 통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나주대학교(총장 김수연)는 지난 7월 9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무위사에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불교문화와 전통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유학생들의 한국 사회 적응과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한 유학생들은 △명상 △다도 △사찰 예절 △전통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정신문화와 생활방식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무위사의 고즈넉한 자연환경과 역사 깊은 사찰 건축물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 유학생은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책으로만 접했던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의 학업과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주대학교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 광주서 조선 선비문화와 고대 역사 매력에 빠지다…
나주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 광주서 조선 선비문화와 고대 역사 매력에 빠지다…

나주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 광주서 조선 선비문화와 고대 역사 매력에 빠지다… 시사매일신문 편집국   |   2026.06.01 [15:50] - 5월 27일, 국가유산청·광주시·광산구 주최 ‘무양 in the city’ 프로그램 참여 - 월봉·무양서원서 유생복 체험, 신창동 유적지 탐방 등 다채로운 일정 소화    나주대학교(총장 김수연)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고대 역사의 숨결을 직접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주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은 지난 5월 27일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주최하고 (재)고대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무양 in the city’의 일환인 ‘무양, 다(多)누리 사랑방’ 답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광주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월봉서원과 무양서원, 그리고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는 광주 신창동 유적을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서원을 찾은 베트남 유학생들은 조선시대의 교육문화와 선비정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들으며 한국 전통 교육기관의 의미를 배웠다. 특히 학생들은 조선시대 유생들이 입던 유생복을 직접 착용해 보는 체험 활동에 높은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  전통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의 화두인 환경 문제를 결합한 ‘탄소중립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됐다. 학생들은 한국 사회의 친환경 실천 문화를 배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학생들은 광주 신창동 유적을 방문해 한국 고대 문명의 흔적을 직접 확인하며 한국 문화의 유구한 역사성을 체감했다. 마지막으로 도심 속에 자리 잡은 무양서원을 방문해 전통 교육 공간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고유의 서원 문화를 경험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베트남 유학생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책이 아닌 온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하루였다”라며 “특히 고즈넉한 서원의 분위기 속에서 선비복을 입어본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인상 깊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재)고대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유산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란 기자

2026 나주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
2026 나주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

나주대학교 제31대 총학생회가 '2026년 나주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를 (16일) 오전 10시 나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제31대 총학생회장 최성국 개회선언   ▲ 나주대학교 김병우 이사장 기념사   ▲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 환영사   나주대학교 제31대 총학생회장 최성국 개회선언에 이어 김병우 이사장 및 김수연 총장 환영사가 있었다. 이날 오백여명의 지역 기관장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나주대학교 한마음 체육행사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땀과 웃음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 경기의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대학은 이러한 건강한 체육 문화를 이어가며 학생들이 학업과 더불어 활기찬 교정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창승 대로그룹 회장,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임용
김창승 대로그룹 회장,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임용

산업 현장 경험 바탕 실무형 인재 양성·산학협력 강화 기대 기업 경영 노하우·현장 경험 학생들과 공유

김창승 대로그룹 회장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김창승 대로그룹(대로스틸(주),대로미디어(주)) 회장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나주대학교는 7일 교내에서 김창승 회장에 대한 특임교수 임용식을 갖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임용식에는 대학 관계자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창승 회장은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영 분야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실무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특임교수로 임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험과 기업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며 산학협력 활성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김 회장은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나주대학교는 이러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와 실무 교육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은 “산업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를 특임교수로 초빙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창승 특임교수는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산업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대학교는 산업 현장 전문가들을 특임교수로 적극 초빙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창승 #대로스틸 #대로미디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산학협력 #지역인재양성 #청년인재육성  배기웅 기자 bgw3255@naver.com 출처 : 대로미디어(https://www.daeromedia.com)